야영 Estampes

photography and sound installation

발표처·크레딧
〈이동하는 그림자〉
  • 2017년 9월 9일

  • 홍천 미술관 

About

분홍공장 레지던스. 여자들이 밤에 물가에서 놀면 부정하여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는 홍천의 기후 풍속에서 작업은 출발했다. 그 풍속을 모방하는 것을 빌미로 지인과 강가에서 하루밤 야영을 했고 그날 밤 빛, 소리가 내게 새긴 잔상과 잔향을 사진과 소리설치로 재구성한다.>